비와이·씨잼 ‘퍼즐’, 음원차트 1위 “그린대로 이뤄지는 라이프” 소감

편집국 / 기사승인 : 2016-08-11 11: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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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1·2위 출신 래퍼 비와이·씨잼, 함께 작업한 곡 'puzzle' 11일 공개

사이먼 도미닉·그레이도 '퍼즐' 응원 더해

(서울=포커스뉴스) 비와이(BewhY)와 씨잼(C Jamm)이 ‘퍼즐(puzzle)’ 공개와 동시에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점령했다.

11일 정오 씨잼과 비와이의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 수록곡 ‘퍼즐(puzzle)’이 공개됐다. ‘퍼즐’은 11시 현재 네이버뮤직, 멜론, 올레, 지니, 소리바다, 엠넷에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Mnet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두 사람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여전히 뜨거움을 입증했다.

‘퍼즐’의 가사와 같은 상황이다. 비와이와 씨잼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그린대로 이뤄지는 라이프(life)”라고 같은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의 진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비와이와 씨잼은 고등학교때부터 함께한 친구사이다. ‘쇼미더머니5’의 출연 당시에도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숨기지 않았던 두 사람이다.


비와이는 ‘쇼미더머니5’ 우승팀 기자회견 당시에도 씨잼에 대한 고마운 마움을 전했었다. 그는 “본명 병윤의 이니셜을 따서 B.Y.라는 네이밍을 했다. 이후 의미를 부여하는데 씨잼이 도와줬다. 네이밍에 ‘이유가 되고 싶다’는 의미를 더해 현재의 ‘Be Why’가 됐다”고 밝혔다.

비와이와 씨잼은 우승자를 가리는 무대에 라이벌로 올랐다. 기자회견에서 비와이는 “씨잼과 출연할 때부터 ‘결승에서 보자’는 말을 했다. 결승 무대 뒤에서 서로 행복하다는 표현을 많이 했다. 고등학교 시절에 만나 학교, 교회 등에서 항상 함께 다녔다. 서로 같은 꿈을 바라보고 왔다는 것이 감사했다. 결승전에 공개했던 가사적은 노트 중에 씨잼이 준 노트도 있었다. 마음이 이상 하더라”고 오랜 인연을 덧붙이기도 했다.

‘쇼미더머니5’에서 비와이와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팀 AOMG의 수장 사이먼 도미닉과 그레이도 축하의 말을 건넸다. 사이먼 도미닉과 그레이는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척척 like doctor #puzzle 1위 축하!”, “#puzzle $$”라고 각각 응원의 말을 전했다.씨잼(왼쪽)과 비와이의 모습. <사진출처=비와이 인스타그램>네이버뮤직,멜론,올레,지니,소리바다,엠넷 실시간 뮤직차트 캡처 이미지. <사진출처=해당 홈페이지>씨잼(왼쪽)과 비와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한 1위 소감. <사진출처=씨잼,비와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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