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이다 49세 모델 강영미 "나는 이제 부터 시작이다"

김인수 기자 / 기사승인 : 2018-12-24 22: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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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키즈모델대회 광고모델 에이전시 콘테스트'

 

[세계타임즈 김인수기자] 연예계 스타를 꿈꾸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2018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키즈모델대회 광고모델 에이전시 콘테스트'가 지난 23일 오후 시울 강남구 뉴힐탑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참가인원 총 151명 키즈부분 99명, 성인부분 52명이 참가하여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실질적인 인재 발굴과 많은 컨테츠의 주역이 되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대회이며 참가자들에게 자신감과 개인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좋은 문화 예술과 함께 스스로 한단계 더 발전하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참가 모델 강영미(만48) "어릴때 수영복모델 cf모델 지면광고모델로 활동했었는데 결혼후에 모델의 꿈을 접게 되었어요. 40대가 넘어서는 70키로까지 살이 찌게 되었고 우울증 갱년기증상 건강도 안좋아지기 시작해서 다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고 운동 식단을 시작하고 살이 빠지기 시작하니 머슬대회를 도전해 보고싶은 욕심에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해서 2016년 10월 피트니스스타에 출전 5위입상하게 되었고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각종 피트니스대회에 출전해서 무대에 서다보니 무대에 섰을때 가장 행복하다고 느껴졌다. 다시 모델의 꿈을 펼치고 싶어졌고 아는 지인이 슈퍼퀸인터내셔널대회에 지원해보라고 권유를 해서 도전하게 되었다."라고 출전 동기를 전했다.


강영미(만48) "의상준비부터 워킹연습까지 열심히 대회준비를 했고 개인퍼레이드에서도 무대에 여러번 섰던 경험으로 평소 연습했던대로 했던것 같고 그래서 입상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좋은무대에 설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고 수상까지 하게 되서 더욱 기뻤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강영미(만48) "이번 대회를 계기로 피트니스선수인 나도 광고모델로 많이 활동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릴거라고 기대하고 내년에는 아놀드홍님과 TNB(내츄럴바디빌딩협회)회원으로 머슬대회에 본격적으로 출전할 예정이며

2019년 3월 KAFF 피트니스스타 머슬마니아 출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앞으로 포부를 전했다.


한편 "2018 인터내셔널 슈퍼스타 키즈 모델 광고 모델 콘테스트"는 역대 최대 규모의 모델 참여와 힌류활성화 및 세계화를 위한 신인발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디어 시대에 어울리는 인재 발굴을 위한 캐스팅 대화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정식 데뷔무대의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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