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사다리 밴드, 중구보건소에 잡채 100인분 봉사

이채봉 기자 / 기사승인 : 2021-04-26 21: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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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대전시 SNS 9천명 봉사단체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는 26일 오후12시에 중구보건소에 잡채 100인분 봉사로 우리 사회의 따뜻한 사랑을 전달 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유희자 단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10명이 오전8시30분부터 정성을 다해서 잡채를 만든후 전달을 하였다. 

 

안명주 부단장은 “코로나19 최전선에서 휴일도없이 밤낮으로 애쓰고 계시는 중구보건소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잡채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중구보건소 임금식 감염병관리계장은 “오늘 사랑의 사다리 밴드 봉사단체에서 맛있는 잡채를 지원해 주어서 큰 힘과 위안이 된다.”면서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서 중구보건소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9500명 회원으로 구성된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 지원없이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다양한 나눔봉사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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