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시영 의원, 대구외고에서 미래인재들과 만나다!

한윤석 / 기사승인 : 2024-09-10 21:03:40
  • -
  • +
  • 인쇄
- 대구외국어고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일일교사 실시

 

[대구 세계타임즈=한윤석 기자] 허시영 의원(달서구2)은 9월 9일 오후 대구외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에서 일일교사로 나섰다.

 

 

이날 허시영 의원은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 자료를 활용하여 더욱 생동감 있는 강의를 펼쳤다.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통합신공항 건설 등 주요한 지역 현안과 이에 대한 효과적인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최근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소개하며 민의의 전당인 시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강의 후에는 도시철도 역명 심의위원회의 필요성 및 타시‧도의회와의 교류 방법 등 의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허시영 의원은 “건설교통위원장으로서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등 세계로 도약하는 대구에서 청소년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시대와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인재 요람의 산실인 대구외고의 학생들이 대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강의를 마무리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