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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도 (영등포구 대림동 805-20번지 일대) |
대상지는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에 인접한 노후 저층주거지로, 면적은 18,340㎡이며, 도로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대상지 일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 운영기준」에 따라 공동주택 및 장기전세주택을 공급하고자 하는 사항이다.
이번 정비계획(안) 결정을 통해 공동주택 획지 14,463㎡에 아파트 5개 동, 지하 4층 ~ 지상 최고 45층(최고높이 160m 이하) 규모의 총 657세대(민간분양 379세대, 장기전세주택 247세대) 공동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해당 대상지는 여의도 지역과도 근접해 있어 역세권 중심의 직주근접 도시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지 북측(6m) 도로 신설, 대상지 남측 도로(대림로29길) 확폭(8m→10m) 등을 통해 대상지에서 도림천로의 접근성을 크게 개선하는 등 혼잡이 빈번했던 대림역 일대 교통체계를 개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림로29길에 열린공간 조성 및 보행공간 조성, 근린생활시설 배치 등을 통해 대상지 일대 보행체계를 개선하고 가로를 활성화하여 역세권 중심의 활력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대림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 결정으로 인해 대림역 인근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장기전세주택 공급을 통한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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