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자동차,서울시로부터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으로 위촉

이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17-09-28 15:16:16
  • -
  • +
  • 인쇄

 

 

[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서울시로부터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으로 위촉되었다.


27일 서울시청 신청사에서 진행된 ‘2017년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 위촉식에서 한국토요타자동차를 포함한 15개 기업의 주요인사가 참석, 서울시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서울시는 2015년부터 기업의 동참을 통한 에너지 나눔문화 확산 및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해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을 위촉하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15년 9월 서울시,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친환경 경제운전 및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시의 에너지 복지 정책에 동참해 왔다.

 

 

 

올해 9월부터는 ‘프리우스 프라임’ 1대를 무상 대여하여 에너지 복지 정책에 동참한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서울 시내 에너지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지원물품, 장비, 인력 등의 운반에 사용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
5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