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자동차 산업 미래 인재 육성 위한 장학 사업 진행

이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17-10-31 14: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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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2012년부터 자동차 직업 전문학교 산학협력 통해 장학 사업 펼쳐
불스원 기술교육팀 전문가들의 현장감 있고 실용적인 교육 커리큘럼 제공

 

[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은 지난 30일, 대전 현대 직업 전문학교 우수 장학생 10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불스원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고자 지난 2012년부터 자동차 직업 전문학교와의 산학 협력을 통해 우수 학생 장학금 지원 및 교육 과정 지원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에는 대전 현대 직업전문학교, 부산 그린 자동차 직업 전문학교의 총 2개 학교를 대상으로 불스원 교육 지원 및 성적 우수자 120명을 대상으로 총 2천 4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학교의 학생들은 불스원 기술교육팀에서 제공하는 월 1회의 교육 과정을 통하여 자동차 정비소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차량용 케미컬 제품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 및 효과, 사용 기술 등의 노하우를 전수받게 된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 정비소 방문 고객 응대에 필요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현장 지식을 전달 받을 수 있어 수강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편이다. 또한, 교육 이수자 중에서 실제 불스원 기술교육팀 취업에 성공한 사례도 있어 고무적이다.


특히 교육과정을 직접 지원하는 불스원 기술교육팀은 전국 소재 카센터 정비사들을 대상으로 차량 관리 용품의 특장점 및 시공법, 성능 및 효과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CS 교육까지도 진행 가능한 차량 관리 제너럴리스트로써, 장차 고객들을 상대할 미래 업주들에게 최적화 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불스원 기술교육팀 김현택 과장은 “자동차 정비 분야 취업 또는 창업을 꿈꾸는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장학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며, “불스원의 장학생들이 가까운 미래에 오너 드라이버 최접점에서 올바른 차량 관리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불스원은 현재까지 총 4개 학교의 총 724명을 대상으로 약 1억 8천여만원에 달하는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오는 2018년도에는 교육 지원 대상 학교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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