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DHL 코리아,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9 14: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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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 코리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및 양질의 일자리로의 개선 성과 인정받아

 

세계적인 국제특송기업 DHL 코리아(대표 한병구)가 고용노동부 주관의 ‘2019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어, 지난 25일 세종시 소재 세종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인증패를 수상했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지난 2018년부터 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한 기업을 선정하여 인증패 수여와 각종 우대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증가 분석 △노동관계법 위반 여부 조회 △지방노동관서 현장 실사 △노사단체 및 전문가의 심사 등을 통해 선정됐다.

 DHL코리아는 신규 고용 창출과 더불어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DHL코리아는 이커머스 등 신규 사업 확장 및 서비스센터 현장직원의 업무 환경 개선 등의 노력을 토대로 2017년 대비 2018년 36.3%의 신규 고용 증가율을 보였다. 더불어 적극적인 구인 활동을 위해 전역예정장병을 대상으로 한 박람회부터 고등학교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박람회까지 다양한 설명회에 참여하여 일자리 제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DHL 코리아는 직무직급제를 시행함으로써 학력, 스펙 중심이 아닌 능력중심의 인재선발을 하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사내공모, 인사위원회를 통한 내부 인재채용으로 직원의 경력개발과 인재육성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DHL 코리아는 임직원의 평균근속 연수 약 12년, 사직율은 3.8%에 불과할 정도로 고용안정성이 높은 기업이다. 특히 여성근로자 비율은 재직인원의 24%로 2018년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제도 시행 결과 비교그룹보다 높은 점수를 보인 바 있다.

 DHL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DHL 코리아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개선의 노력으로 고용노동부 주관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동기부여된 직원이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DHL 코리아는 신규 직원뿐 아니라 기존의 직원들 모두가 만족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한국사회의 책임있는 기업으로서 보다 양질의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금융 지원, 세무, 관세조사 유예,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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