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모터스, 우수고용협회 선정한 최고의 직장으로 7년 연속 수상

이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18-02-27 13:48:57
  • -
  • +
  • 인쇄
벤틀리 모터스, 미래 인재 개발 및 임직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 인정받아
최고의 럭셔리 카 만드는 장인들을 길러내기 위해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산학협동 과정 운영하면서 집중적인 투자 지속


[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벤틀리 모터스가 세계적인 인사평가기관인 ‘우수고용협회’ (Top Employers Institute)가 선정한 “최고의 직장”으로 7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벤틀리는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업적을 통해 미래 인재의 적극적 양성, 근무여건의 지속적 개선 등 인적자원의 경쟁력 확보에 집중 투자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제적인 인사 평가 기관인 우수고용협회는 벤틀리 모터스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종업원들의 근무여건을 개선하고 4천여명의 임직원들의 경쟁력을 높여온 점을 7년 연속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관련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벤틀리의 미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벤틀리는 대부분의 작업들이 수작업으로 진행되는 럭셔리 자동차의 특성 상 숙련된 장인을 길러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벤틀리의 영국 크루 본사에서는 전세계에서 최고의 숙련도와 전문성을 갖춘 가죽 및 목재 분야의 장인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인력 수급 및 경쟁력 유지를 위해 전문적인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산학협동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18년 한해동안 250명의 새로운 인재들이 트레이닝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대학 (Crewe Engineering and Design University Technical College)과 협력을 통해 14~18세 청소년들을 위한 미래 직업 체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성과에 대해 벤틀리 모터스 이사회 인사 담당 임원인 아스트리드 퐁테느(Astrid Fontaine) 박사는 “벤틀리가 지난 7년간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된 것은 임직원들의 역량을 발전시키기 위한 벤틀리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소감을 밝히며 “벤틀리에서 일하는 모든 임직원들은 그들의 업무에 열정을 가지고 임하고 있으며, 모두 합심해서 최고의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천안함 유족 가슴에 또다시 비수 꽂은 이 대통령 ▲민주당 표 ‘정치 특검’, 국민은 이제 지칩니다 ▲대통령의 성급한 자주국방론, 현실 외면한 안보 포퓰리즘 ▲‘금융 시한폭탄’ 안고 사는 청년, 국가가 방치하면 미래가 무너진다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조용술 대변인(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북한에 "사과해라" 이 한 마디의 문턱이 그토록 높습니까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잔해물 "99% 수습" 발표, 거짓말만 99%였습니다.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북한 눈치보기에서 정상으로 겨우 한 걸음 다가간 정권 관련 논평
3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국민의힘 ▲이란전쟁 한 달, 종량제봉투 사재기까지… ‘마른 수건 짜기’로는 위기 못 넘는다 ▲3개월간 검사 58명 사직했는데 성과없는 ‘빈손 특검’ 몸집 불리기, 민주당은 임기 내내 특검만 할 셈인가 ▲스태그플레이션 위기 앞에서도 ‘추경 만능론’, 국가 위기를 키우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무능 ▲국민의 눈물을 ‘부질없는 짓’으로 치부하는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통수권자의 자격이 없습니다. ▲빚 못 갚는 고위험
4
민주당 "검찰, 이재명 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확인"박상용 검사 녹취 공개
5
윤수일밴드, 데뷔 50주년 전국투어 'THE ORIGINAL' 개최… 5월 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