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광주시 탄벌동은 9일 탄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박진하 동장 주관으로 2026년 첫 탄벌동 통장협의회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통장 20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탄벌동을 새롭게 이끌 신임 통장 11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다. 이어 시정 홍보 및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주민과 행정을 잇는 통장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양명구 통장협의회장은 “새해를 맞아 탄벌동을 위해 봉사하게 된 신임 통장들을 환영한다”며 “상호 협력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진하 동장은 “지역의 크고 작은 목소리를 전달하며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해주시는 통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세심하고 따뜻한 행정을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탄벌동은 이번 통장협의회 월례 회의를 시작으로 2026년에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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