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옹진군 북도면(면장 고수영)은 모도리 일원에 위치한 팔각정에 대한 환경정비 및 보수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은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으며, 북도면 일자리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됐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팔각정 주변 환경 정비와 함께 노후 시설물 도색 작업을 실시하여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참여자들은 노후 된 팔각정의 외관을 정비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지역 경관 개선과 이용객 편의 증진에 기여했다.
고수영 면장은 “이번 보수작업은 공항일자리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북도면은 향후에도 지역 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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