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에 찾아온 크리스마스 선물, 칸타타 영화 “FOR UNTO US”

백진욱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9 12: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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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백진욱 기자] 지난 12월 12~13일, 광명 철산극장에서 두 차례 앵콜 상영을 한 영화 'FOR UNTO US'가 코로나로 지쳐있는 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큰 감동을 주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FOR UNTO US' 는2000년 전 유대 땅 베들레헴의 예수 탄생을 담은 크리스마스 공연이 영화로 제작되어, 12월 둘째 주에 서울 올림픽홀과 고양 아람누리 극장에서 상영되었고 전국14개 도시에서 상영 중이다.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전하며 진한 감동과 기쁨을 선사해준, “FOR UNTO US” 영화를 서울상영에 이어 곧이어 광명시민을 위한 영화 상영을 12일과 13일 두 차례, 광명시 철산극장에서 앵콜 상영을 했다.


또한 영화 상영전 세계적인 그라시아스 합창단 소개와 영화제작 과정을 설명해 상영 전 기대감을 조성했다.
소극장이기에 코로나로 인한 좌석간 거리두기 배치가 용의 하면서 오히려 가까이서 예수님 탄생 영화를 보고, 그라시아스 음악과 수준놓은 연기와 메시지를 들을 수 있어서 참석한 사람들이 음악과 연기력에 깊이 젖고, 감동이 훨씬 크다는 소감과 함께 한번 더 볼수있다면 가족과 함께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광명 시민을 위한 크리스마스 영화 FOR UNTO US" 앵콜 상영은 시민들의 요청에 의해 여건이 되면 연말까지 소극장에서 한두차례 상영할 예정이다.


그라시아스합창단 관계자는 “매년 전 세계 30개국을 여행하며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통해 사람들에게 기쁨을 전달했던 합창단이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수준 높은 크리스마스 칸타타 영화를 제작했다”며 “코로나로 지쳐있고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크리스마스가 필요하다. 우리의 노래를 듣는 전 세계 사람들이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00년에 창단한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이태리와 스위스 국제 합창제에서 1등상을 수상했고, 세계 최고 권위의 합창제인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 합창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세계 최고 합창단이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가장 큰 업적 이라고 하면 그라시아스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세계 곳곳의 많은분 들에게 기쁨과 감동, 그리고 희망과 행복을 준것인데, 이제는 그 세계 최고의 합창단이 한걸음 더 나아가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멋진 영화로 선보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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