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경남지방병무청(청장 김종원)은 2026년도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병역명문가란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의 직계비속, 조부와 부‧백부‧숙부 그리고 본인·형제·사촌형제 등 3대(代)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한다.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은 증서와 문패 등을 받을 수 있으며, 병무청과 협약된 국가·공공기관 및 민간시설 등 이용 시에도 이용료 할인·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병역명문가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3대 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제적등본, 가족관계증명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구비하여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경남지방병무청 방문 또는 우편, FAX로도 접수 가능하다.
한편 경남지방병무청장은 “병역명문가를 널리 알려 병역 이행의 헌신과 희생이 명예로울 수 있도록 예우와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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