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한국환경체육청소년서울연맹 10월부터 3달간 골프연수 개최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8-09-28 11: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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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분야 골프 직무연수, 10월 20일부터 매주 토요일
-자율 골프연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려
-그림 2017년도 특수분야 직무연수 사진

 

'2018년 겨울! 3달간 이어지는 즐거운 골프연수'
 2018년을 마무리 하는 계절이 다가오는 가운데, 다양한 교직원 골프연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환경체육청소년서울연맹(연맹장 송재형)은 오는 10월 20일부터 내년 1월까지 약 3개월동안 ‘2018년 하반기 교직원 특수분야 골프 직무연수’와 ‘2019년 제13회 10타줄이기 자율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선 10월 20일 부터 매주 토요일 5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2018년 하반기 교직원 특수분야 골프 직무연수’는 생활스포츠로 자리잡고 있는 골프의 이론적인 지식과 기본 실기 기능 강의를 통해 학생들에 대한 지도교수법을 익히기 위한 것으로, 조일프라자 골프 C.C와 코리아퍼블릭 C.C에서 진행된다.


 직무연수에서는 골프의 역사와 규칙 등 골프 이론과 함께, 골프의 기본이 되는 그립과 스윙 뿐 만 아니라 드라이스샷, 아이언샷, 벙커샷, 퍼팅 등 실전 기술과 마인트컨트롤과 골프를 응용한 스트레칭 까지 학생들을 지도하는데 있어 필수적이고 다양하고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현 동남보건대학 교수이자 WPGA 레슨프로와 KGF 투어프로, USGTF 프로인 고창용 프로와 KPGA 선수로서 다양한 골프지도 경험을 갖고 있는 김대권 선수, 자 단국대학교 체육교육학을 전공하고, 학교 일선에서 학생들에게 골프를 지도하고 있는 이형운 문일중학교 교사 등이 강사를 맡아, 심도 있고 체계적인 지도 교수법을 전달한다. 연수이수 시간은 총 30시간이며, 신청기간은 10월 1일부터 19일까지 35명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연맹은 특수분야 직무연수에 이어 12월 30일부터 2019년 1월 5일까지. 2019년 1월 6일부터 1월 12일까지, 1월 13일부터 1월 19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5박 7일간 “2019년 제13회 동계 10타 줄이기 자율골프연수”를 진행한다.

 

▲ 올해 1월 열린 제11회 10타줄이기 쿠알라룸푸르 골프연수 사진


 이번 연수는 말레이시아 슬랑오르 푸총지역에 있는 킨라라C.C에서 진행된다. 킨라라 C.C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루 공항에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 골프 클럽으로, 1992년에 개장한 전장 6800야드 18홀 골프장이다.
골프장은 해발 400m에 위치하여 여름에도 시원한 기온을 유지하며, 배수시설이 뛰어나 우천시에도 문제없이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숙소인 킨라라리조트는 골프장과 연계되어 있으며, 수영장과 뛰어난 시설의 드라이빙 레인지도 구축되어 있다.

 

▲ 쿠알라룸푸르 킨라라C.C.


 이번 연수는 왕복 항공료를 비롯해, 숙박, 식사, 차량, 그린피 등이 포함된 일정이며, 4일째일 수요일에는 차량으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코타스리마스 골프 C.C.의 외부 라운딩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자율연수에서는 연수기간 내내 골프 전문지도자가 라운딩을 같이 하며, 희망자에 한해 퍼팅 및 어프로치를 위주로 일대일 필드레슨도 진행하기에 초보자들의 실력향상에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연수를 진행하는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송재형 연맹장은 “프로 강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레슨을 통해 실력 향상과 함께 실전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이번 ‘특수분야 직무연수’와 ‘10타 줄이기 동계 골프연수’는 골프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추후 학생들에게 실전 골프를 지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분야 직무연수’와 ‘10타 줄이기 동계 골프연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연맹 홈페이지(http://kecoscout.or.kr) 또는 전화(02-736-1136)로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연맹은 국가브랜드 이미지를 세계적 수준으로 올려놓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하고 있는 골프의 미래 꿈나무들을 지도할 수 있는 교원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매년 여름·겨울방학을 이용해 두 차례의 골프 직무연수와 이를 연계한 ‘10타 줄이기 교원골프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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