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컨티넨탈, 첫번째 금융 프로모션 진행

이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17-09-08 11: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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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링컨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가 링컨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링컨 컨티넨탈에 대한 고객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36개월 무이자 금융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링컨 컨티넨탈 최초의 금융 프로모션으로, 프로모션 기간 중 컨티넨탈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추가적으로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9월 중 링컨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링컨 컨티넨탈을 구매하는 고객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선납금 40% 기준) 5년/10만 km 특별 무상 보증 및 프리미엄 소모품 무상 교환 서비스 1년 내 신차 교환 보상(최초 등록 시점 시 1년 이내) 3년/6만 km 내 서비스 센터 입고 및 수리 후 인도를 대행하는 ‘링컨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본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는 전국 링컨 전시장에서 받을 수 있다.


링컨 컨티넨탈은 작년 말 ‘왕의 귀환’을 알리며 14년 만에 돌아온 링컨의 플래그십 모델로, 2017 서울모터쇼와 링컨 리이매진 프로젝트 등 링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메리칸 럭셔리를 재정립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링컨 컨티넨탈은 현재 리저브(Reserve)와 프레지덴셜(Presidential)의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다. 특히 프레지덴셜(Presidential)트림을 구매하는 고객은 링컨이 추구하는 예술, 여행, 미식, 문화, 건축, 패션 등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프레지덴셜 멤버십 서비스도 제공받는다.


링컨 컨티넨탈의 판매가격은 리저브가 8,250만 원(3.0L AWD, 부가세 포함), 프레지덴셜은 8,940만 원 (3.0L AWD, 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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