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경기관광공사,봄꽃과 문화가 만난다…‘경기 상상해 봄 페스타’ 열린다!

송민수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8 10: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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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콘서트·버스킹·마술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피크닉라이브 소풍' 공개녹화…이무진·김나영 등 출연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 포스터.(사진=경기관광공사)
[경기도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28일~29일까지 이틀간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일원에서 경기도 대표 사계절 테마형 문화예술 축제인 ‘경기도 문화사계’의 일환으로 「경기 상상해 ‘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봄꽃과 문화·체험 콘텐츠의 결합”을 주제로 한 체험형 문화축제로 꾸며진다.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공연, 체험, 이벤트, 홍보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봄날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역사 강사 최태성,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기회소득 예술인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과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된다. 또 가족과 연인을 위한 봄빛 감성 포토존, 업사이클링 공작 체험, 꽃갈피 만들기, 봄꽃 씨앗 만들기 등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축제 첫날에는 MBC M의 음악 프로그램 ‘피크닉라이브 소풍’ 공개녹화가 진행된다. 이무진, 김나영, 우디, 최여원 등이 출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공연 경험을 제공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장소인 경기상상캠퍼스는 주차 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을 권장하며 행사 프로그램 및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운영 사무국(070-4870-105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경기도 봄 축제는 매년 도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행사로 올해는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하는 만큼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라며, “따뜻한 봄날 가족과 연인,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문화사계”는 사계절의 특성을 반영한 테마형 문화·예술 축제를 통해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되는 경기도 대표 문화축제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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