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2017년 이사회 겸 송년회 개최

조원익 기자 / 기사승인 : 2017-12-29 10: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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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018년에 대한 기대 높여

▲ © 세계타임즈

 

 사단법인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연맹장 송재형)은 지난 12월 26일 오후 5시30분 서울시 명동에 위치한 명동마루에서 ‘2017 이사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 겸 송년회는 1부 이사회와 2부 송년회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는 유범진 연맹 이사장을 비롯해, 송재형 연맹장(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안재협 부연맹장(전 서울 남부교육청 교육장), 김창수 부연맹장(서울중구상공회의소 수석부회장), 김영조 자문위원(전 서울 북부교육청 교육장), 이준순 자문위원(전 서울시교육청 학생교육원장), 박성숙 이사(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등 연맹 주요 임원들이 함께 했다.


 박환희 사무총장(서울시의정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이사회는 가장 먼저 연맹의 직무연수와 자율연수를 지도하고 있는 지도강사인 고창용 동남대학교 교수와 이형운 문일중학교 교사에 대한 위촉패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 © 세계타임즈

 

다음으로는 2017년 한 해 동안 연맹의 발전을 위해 공헌한 박성숙 이사, 정광인 이사(북악중학교 교장), 김광섭 이사(서울체육고등학교 교사)에 대한 공로패 전달식이 이어졌다. 이어 지난 6월 ‘한‧중 스포츠문화교류’에서의 공로를 표창하는 표창장 수여식(오영세 사무총장)과 ‘제1회 페트병 뗏목 한강 건너기’에서의 공로상 수여식(감광섭 이사)가 진행됐다.

 


 수여식에 이어 이사회 안건인 2017년 사업보고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는 올 한 해 진행된 ‘사제동행 걷기대회’, ‘환경백일장’, ‘한‧중 스포츠문화교류’, ‘제1회 페트병 뗏목 한강건너기’ 등의 다양한 행사들에 대한 진행과정과 결과 등에 대해 상세히 보고했다.


 이어 이사회의 주요 안건인 ‘사제동행 걷기대회’, ‘환경백일장’, ‘한‧중 스포츠문화교류’, ‘제2회 플라스틱 뗏목 한강건너기’, ‘제1회 교육문화체육대상 시상식’ 등 연맹이 2018년 한 해 동안 진행하는 사업들에 대한 계획안들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다양한 행사들에 대한 진행방향과 홍보방법, 학생 참여방안 들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 © 세계타임즈
 송재형 연맹장은 “2017년 한 해는 ‘제1회 페트병 뗏목 건너기’나 ‘한‧중 청소년 스포츠‧문화 교류’같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추진된 한 해 였다”며 “내년인 2018년은 기존 행사는 물론 다양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발전 할 수 있도록 연맹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임원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당부했다.
 유범진 이사장은 “임원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올 한해 동안 연맹을 이끌어 나아갈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많은 관심과 도움, 그리고 참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타임즈 이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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