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정원수, 히트곡들로 가요계속 대박행진 ... "거물급 가수들과 동고동락 끝에 일궈낸 쾌거"

백진욱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2 09: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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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타임즈 백진욱 기자] 최근 연타로 터지는 히트곡들로 불황 속 가요계의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주인공이 있다. 바로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불려지는 “울엄마” 의 열풍으로 가요 작곡인생 30여년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는 작곡가 정원수(예명;정운)이다.

 

정원수 본인이 부른 정원수 버전과 박상철이 가사를 약간 수정해서 부른 울엄마 는 두 버전 모두 히트하는 바람에 오디션 가수들이 누구의 버전으로 불러야 될지 고민들 하다가 노래방에는 박상철 버전만 실려 있다 보니 박상철 버전으로 많이 불려지고 있으며 뒤 늦게 정원수 버전이 있는 걸 알고부터는 더 폭발적으로 히트되고 있는 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미 유튜버 전체 조회수가 2억이 넘는 공전의 히트인 셈이다, 이에 힘입어 새롭게 선보인 강진의 “아내는지금” 김성환의 “밥한번먹자” 최유나의‘남이다“ 또한 신인가수 현선아의 ”아가아가“ ”살아보면 살아지니라“ 까지 연이어 방송이나 행사장에서 울려 퍼지며 2023년 오디션이 모두 끝나고 평온을 되찿은 성인가요계의 독보적인 작곡가로 군림하고 있다,

 

 

하루에도 수명의 가수와 지망생들의 작곡의뢰에 여념이 없다, ”작곡인생 30여년만에 이런경우도 있군요“ 라며 기염을 토하고 있다.


1960년 경남 고성에서 태어나 1980년 서울의 가요계에 입문하여 현철 설운도 남진 등의 거물급 가수들과의 교우와 동고동락의 끝에 일궈낸 쾌거이다.

 

”사랑의포로“ 라는 오은주 의 히트곡에서부터 진웨뉘의 ”북경아가씨(北京少姐)“로 전 중국을 울리고 이어 설운도의 ”미련의부르스“ 등 30여편의 히트곡으로 중견 작곡가의 위상을 펼치던 그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 진행된 각 방송사 오디션 프로그램 덕에 울엄마의 대 히트로 2023년 내 놓는 노래마다 히트가 이어지고 있다. KBS가요무대 전국노래자랑 아침마당 특종세상 인생다큐 마이웨이등 각종 예능 시사교양 프로그램에는 정원수의 곡을 부르는 가수들로 채워지고 있고 또한 전국의 노래방 라이브카페 영업을 활성화 하는데 한 몫을 하고있는 것이다.

 

오늘도 쇄도하는 작곡의뢰에 그가 운영하는 ”정원수작곡뱅크“는 불꺼질 시간이 없다

 

작곡가 정원수 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IkobKxrwj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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