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세계타임즈=우덕현 기자] 광주전남시도민회(양광용 회장)는 전남과 광주광역시가 발표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공동선언’ 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광주전남시도민회는 성명서를 통해 “행정통합은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거스를 수 없는 지역생존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시대적인 과제”이라며, “광주‧전남의 공동선언 발표는 시대적 요구에 부합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밝혔다.
아울러, 행정통합을 통해 AI‧에너지 시대 광주전남이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이자 미래성장 동력으로 발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광주전남이 먼저 지방 주도의 성장전략 주도권을 선제적으로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광주전남시도민회는 “역사적인 320만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새시대를 활짝 열어가도록 500만 향우의 단합된 의지로 전폭적인 응원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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