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철 경상원장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감사 챌린지' 진행 모습.(사진=경상원) |
이번 감사 챌린지는 김민철 경상원장이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시작됐다. 이후 도내 각 시·군 상인회장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면서 감사의 뜻을 확산시키고 있다.
참여 상인회장들은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감사 메시지와 함께 통큰세일 참여 소감을 공유하고 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러한 릴레이 캠페인은 도민과 상인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를 재조명하고, 지역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가는 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은 경기지역화폐 기반의 페이백 방식으로 운영되며 도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일부 지역에서는 예산이 조기 소진되는 등 뜨거운 참여 열기가 이어졌으며, 전반적으로 경기도 전역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경상원은 이번 감사 챌린지를 통해 도민과 상인이 함께 이뤄낸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도민과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통큰세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감사 챌린지 참여 내용은 오는 4월 발간 예정인 경상원 소식지를 통해서도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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